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정부는 동해상에서 북한 선박 및 선원 구조와 관련, 13일 오전 독도 근해에서 표류하는 북한 선박 1척을 발견하고 선원 5명을 구조했다 고 15일 밝혔다.
정희준 통일부 대변인. |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북한 선박은 기관 고장으로 동해를 표류한 것으로 확인됐다 면서 북한 선원들은 모두 북측으로 돌가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고 말했다.
또한 북한 선박은 기관 고장으로 수리가 불가능한 상태로 확인돼 선원들의 동의하에 해상에서 폐기를 했다 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정부는 북한 선원 5명을 16일 오전 11시 판문점을 통해 송환하겠다는 대한적십자 총재 명의의 전화통지문을 오늘 북측에 통지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 피살에 관련해서는 말레이시아 경찰에서 사실관계에 대해 조사 중이며 정확한 사인이나 정황은 드릴 말씀이 없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