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사진은 사물 인터넷 개념도> |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지난달 정보통신기술(ICT) 수출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6.7% 늘면서 44개월만에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달 ICT 수출이 138억3000만달러(약 15조8000억원), 수입이 77억9000만달러(8조9000억원)로 잠정 집계됐다며 올해 1월 ICT 수출입 동향을 15일 발표했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컴퓨터 및 주변기기 수출이 크게 늘면서 지난해 1월보다 16.7% 증가했다.
이 수치는 지난 2013년 5월 이후 44개월만에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 ICT 수출 증가율은 지난해 11월 3.2%, 12월 13.2%로 3개월 연속 증가했으며 2개월 연속 두자릿수 증가율이다.
품목별로 반도체 수출은 64억1000만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무려 41.6% 급증하면서 사상 최대의 월간 수출실적을 기록했다.
디스플레이 수출은 23억2000만달러로 전년대비 15.6% 증가해 2013년 4월 이후 최대 증가율을 기록했다.
컴퓨터 및 주변기기도 반도체 기반 저장장치(SSD) 수출 호조에 힘입어 6억3000만달러(7.9%)를 기록하며 8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지역별로는 중국이 75억5000만달러, 베트남이 13억2000만달러로 각각 17.9%, 31.5% 급증하면서 수출 증가세를 견인했다.
중동을 제외한 유럽연합(18.4%), 일본(6.7%), 미국(3.3%) 등 대부분 지역에서 수출이 늘었다.
수입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휴대폰 등을 중심으로, 중국, 일본, 베트남 등을 중심으로 14.8% 증가했다.
ICT수지는 60억5000만달러 흑자로 전체 수지 흑자(32억달러)에 기여했다. 중국이 45억2000만달러, 미국이 5억5000만달러, EU가 3억4000만달러 등 흑자 기조를 지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