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은 14일부터 공무원이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는 ‘나라배움터 올-인-원(All-in-one)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나라배움터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직가치, 리더십, 어학, 경제·경영, 인문소양, IT 분야 등 공무원 교육관련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는 이러닝 교육플랫폼이다.
이번 서비스 개시로 국가·지방자치단체 등 80여개 공무원 교육훈련기관 이러닝사이트에서 나라배움터의 ID로 접속(로그인)해 검색부터 수강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다.
기존에는 기관별 이러닝이 별개로 운영돼 소속 기관 이외의 다른 교육기관 이러닝 과정은 수강에 어려움이 있었다.
또 이러닝과정 외에 최신 Gov-MOOC 동영상 강좌도 한 곳에서 볼 수 있게 됐다.
Gov-MOOC(Government Massive Open Online Course)란 수강인원 제한없이 모든 사람이 수강 가능한 웹기반의 강좌를 지칭한다.
Gov-MOOC는 물리적·시간적으로 집합강의 참여가 어려운 점을 감안해 도입했다.
이밖에 300여개 모바일 과정을 제공하고 와이파이(WiFi)가 없는 곳에서도 학습할 수 있는 콘텐츠 다운로드 기능도 운영한다.
옥동석 원장은 나라배움터는 학습자와 업무지식을 매개하는 플랫폼으로 원하는 대로 자기주도 학습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 향후에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과정 추천, VR(증강현실) 학습서비스 등을 제공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