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인천광역시 인천대공원사업소는 3월부터 11월까지 인천대공원에서 2024년 산림복지 프로그램(숲해설, 유아숲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수목원 전경
숲해설 프로그램은 숲해설가와 함께 수목원을 거닐며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꽃과 나무, 곤충 등 다양한 생물을 관찰하고 배울 수 있는 교육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나이 제한 없이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5세 이상의 유아를 동반한 단체 및 가족 단위 이용객을 위한 아동 프로그램과 노인, 장애인 단체 등을 위한 프로그램 또한 준비돼 있다.
유아숲교육 프로그램은 인천대공원 내 생태 보전 지역을 뛰어놀며 숲과 자연을 활용한 놀이를 통해 유아들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과정이다.
3세 이상부터 취학 전 유아를 주 대상으로 하며, 유치원, 어린이집 등 유아교육 단체를 대상으로 한 정기·수시형 프로그램과 유아동반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 등을 구성해 운영한다.
모든 산림복지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예약방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의 공원 누리집의 공원소식 게시판을 확인하면 된다.
고창식 시 인천대공원사업소장은 “인천대공원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복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자생식물 친밀감 형성과 유아의 건강한 신체 및 정신 발달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