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교육부가 의과대학을 운영하는 전국 40개 대학에 재차 공문을 보내 예정대로 2025학년도 의대 정원 증원을 신청하라고 요청했다.
교육부가 의과대학을 운영하는 전국 40개 대학에 재차 공문을 보내 예정대로 2025학년도 의대 정원 증원을 신청하라고 요청했다.
교육부는 지난달 29일 이들 대학에 2025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을 조정하고자 할 경우 4일까지 신청서를 내달라고 통보했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달 22일에도 같은 내용의 공문을 보내고 정원 2천명 배분 작업에 들어갔다. 교육부는 기한 내 신청하지 않은 대학에 대해서는 의대 정원을 임의로 늘리는 일이 없다는 입장이다.
앞서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장 등으로 구성된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는 교육부와 각 대학에 증원 신청 연기를 공식 요청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