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29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R&D 라운드테이블 분과 WG(워킹그룹) 세미나`를 개최했다.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첫 번째 줄 가운데)이 29일 서울 영등포구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중소벤처 R&D 미래전략 라운드테이블 세미나`에서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1월 말 중소벤처 R&D 미래전략 라운드테이블 출범 후 그간 진행해 온 분과별 논의를 모아 3개 분과 자문위원 전체가 참여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분과별 자문위원도 추가로 위촉했다.
발제, 주제토의 순으로 세미나가 진행되었으며, 중소벤처 R&D 미래전략 방향설정 연구를 총괄하고 있는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박찬수 선임연구위원이 ➀라운드테이블 분과 세부 운영계획과 ➁중소벤처 R&D 전략성 강화방안을 발제했다.
먼저 ➀라운드테이블 분과 세부 운영계획은 집약적 논의를 통해 실효적인 결과를 도출하기 위한 프로세스를 적용하고, 분과별 주요 논의주제를 제안했다.
다음으로, ➁중소벤처 R&D 전략성 강화방안은 ▲‘혁신선도군’과 ‘일반기업군’으로 구분하여 R&D 사업 전략을 재구성하는 통합‧효율화, ▲고위험‧고성과 분야 민간 주도 기업 성장‧육성, ▲출연 등 직접지원에서 투자‧융자‧후불형 등 간접지원으로 방식 전환, ▲중소벤처 R&D 특수성을 반영한 심의제도 개편 등이 주된 내용이다.
이어지는 주제토의에서 자문위원 간 토론과 협의를 통해 분과별 논의주제가 확정되었고 시장기능 보완, 공공-민간 연계 강화, 국가 경제 중 중소벤처기업 책임‧역할 확대 측면에서 중소벤처 R&D 지원 필요성에 대한 의견 개진도 이루어졌다.
오영주 장관은 “지난 1월 말 출범 후 R&D 미래전략 라운드테이블이 본격 가동 중인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중소벤처 R&D 지원 전략성 강화에 대한 고민이 진전되고 주제별 구성이 체계적으로 마련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라운드테이블의 R&D 미래 방향 고민이 정책에 잘 연결되도록 하여 중소벤처기업부 R&D가 혁신벤처의 성장 마중물이 되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