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전라남도는 지역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일자리를 마련하고, 취업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2024년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마을가꾸기
전남도는 올해 지역자원 활용, 지역 기업 연계, 서민생활 지원, 지역 공간 개선 분야 199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 105억 원(시군비 포함)을 들여 취업을 바라는 도민 1천684명에게 생계안정 및 근로 의욕을 높이는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참여 자격은 현재 18세 이상 근로 능력자 중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가구 재산이 4억 원 미만이다.
저소득층, 장애인, 6개월 이상 장기실직자 등 취업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한다.
참여자로 확정되면 3월부터 12월까지 주 5일 근무하고, 임금은 시급 9천860원을 적용하며 이외에도 간식비 5천 원과 주휴·연차수당을 지급한다.
시군별 모집 기간과 운영 시기가 다르므로, 사업 참여 희망자는 시군별 일자리 담당부서에 자세한 사항을 문의하면 된다.
전남도는 2011년부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년 나주 다문화가정 돌봄사업, 보성 일자리 발굴단 운영, 저소득층 및 장애인가구 상생일자리 지원 등 188개 일자리사업을 통해 1천427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김선주 전남도 일자리경제과장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이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은 물론 민간 일자리 이동을 위한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