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부산시는 어제 오후 3시 충북대학교에서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부산대학교, 부산교육대학교와 `글로컬대학 혁신이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 사진
이번 협약은 지난해 교육부 `글로컬대학30`으로 지정된 부산대-부산교대가 본지정 신청 시 제출한 `글로컬대학 실행계획`에 대한 혁신이행을 약속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협약으로 부산시는 통합 부산대 실행계획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반도체, 라이프케어, ICT·양자기술, 디지털금융, 에듀테크 등 지역 전략산업 특화 분야를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등 혁신이행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김광회 시 경제부시장은 “부산대-부산교대 통합 글로컬대학이 우리시 혁신생태계의 허브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우리시는 글로컬대학 혁신이행을 위해 전략산업 및 특화 분야에 대한 인재 양성을 지원하고, 지역산업을 육성하는 등 지역 상생 생태계 마련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