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인천문화재단 한국근대문학관이 2024년 1차 책담회 "빈칸을 채우는 <빈칸>"을 개최한다. 「빈칸」은 인천문화재단 한국근대문학관이 지난해 11월에 발행한 국내 유일 청소년 문학잡지이다.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 중‧고등학교 교사, 청소년 저자 및 독자 등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2월 24일(토) 오후 2시 한국근대문학관 본관 3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된다.
1차 책담회 포스터 이미지
이번 책담회에서는 국내 유일의 청소년 문학잡지인 「빈칸」 창간호 발간을 기념하고, 강수환, 송수연, 박숙경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와 왕지윤, 박현진 중‧고등학교 교사, 선학중학교, 인화여고, 광성고 학생 등이 참여하여 우리나라 청소년 문학의 ‘오늘’과 ‘내일’에 대한 대담을 나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기획되었다. 1부에서는 강수환, 송수연, 박숙경 아동청소년문학 평론가와 함께 <「빈칸」과 청소년문학>이라는 소주제 하에, 청소년 문학잡지의 현황과 의의, 「빈칸」 수록 창작 작품에 대한 총평, 청소년 문학관 「빈칸」의 정체성 토론 등을 진행하며 「빈칸」의 ‘오늘’에 대한 좌담을 진행한다. 그리고 2부는 <「빈칸」의 청소년 저자와 독자>라는 소주제로 「빈칸」의 실제 주인공인 청소년들의 다양한 대화가 기획되어 있다. 「빈칸」에 참여했던 청소년 저자와 일반 청소년 독자 등이 참여하여 「빈칸」 참여 소감, 청소년들이 생각하는 문학, 「빈칸」 2호에 대한 바람 등에 대한 자유로운 대화를 진행하고 「빈칸」의 ‘내일’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원활한 책담회 진행을 위해 행사 현장 참여는 30명 이내로 제한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구글 폼을 통해 현장 참여를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으로도 행사 참여가 가능한데 한국근대문학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행사 실시간 중계를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