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당류는 식품 내에 존재하는 모든 단당류와 이당류의 합으로, 물에 녹아서 단맛이 나는 물질을 말한다.
탄수화물의 한 종류인 당류는 혈관에 빠르게 흡수되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며, 에너지원으로 사용된 나머지는 지방으로 축적된다. 당류 과잉 섭취 시에는 비만, 충치, 당뇨 및 대사증후군, 심혈관계질환 등의 부작용에 주의해야 한다.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당류 줄이기 실천요령을 소개한다.

구매 시
- 가공식품보다 천연식재료 구매하기
- 영양성분 확인 후, 당 함량이 적은 제품 구매
- 첨가당 함량이 높은 식재료(물엿, 설탕, 잼 등) 최소량 구매
조리 시
- 첨가당(설탕) 대신에 천연식재료(양파, 과일 등)을 사용하기
- 첨가당을 조리 후 메뉴 제공 전에 넣어 단맛은 높이면서 사용량 줄이기
천연 감미료로 활용할 수 있는 식재료
- 파인애플, 배, 키위 : 연육 작용, 설탕의 양 줄이기 가능
- 사과, 배 : 조림할 때 같이 넣어 끓여주면 설탕의 양 줄이기 가능
- 양파, 고구마, 사과 : 얇게 슬라이스 건조한 뒤 분말로 설탕 대용으로 사용
섭취 시
- 갈증이 나면 탄산음료 대신 물 마시기
- 간식은 단 음료보다 우유나 과일로 먹기
- 소스와 드레싱은 따로 찍어 먹을 수 있도록 준비
당 함량 적은 식품 고르기
- 식품 구입 시 영양성분 표에서 총 내용량 확인하기
- 당류 함량 확인하기
-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을 따져 당류 함량이 가장 낮은 제품 고르기
* ‘설탕 무첨가’는 설탕은 없지만 설탕 외의 감미료가 들어있을 수 있음
‘무가당’이란 인위적으로 당을 넣지 않았지만 당이 아예 없다는 뜻이 아님
<자료=식품의약품안전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