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4일 회의를 열어 전날 면접을 마친 총선 공천 신청자 중 권영세·배현진·조은희 의원과 나경원 전 의원 등 25명을 단수 공천하기로 의결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4일 회의를 열어 전날 면접을 마친 총선 공천 신청자 중 권영세 · 배현진 · 조은희 의원과 나경원 전 의원 등 25명을 단수 공천하기로 의결했다.
서울 강남 3구 지역구에서는 조 의원(서초갑)과 배 의원(송파을)이 각각 자신의 지역구에서 단수 공천을 받아 재선에 도전한다. 한강 벨트에서는 4선의 권 의원(용산), 4선 출신인 나 전 의원(동작을)이 자신의 지역구에서 단수 공천을 받았다.
김병민 전 최고위원(광진갑)과 오신환 전 의원(광진을), 장진영 서울시당 대변인(동작갑), 박정훈 전 TV조선 앵커도 단수 공천 대상자로 선정됐다.
이용호 의원(서대문갑), 김경진(동대문을) 전 의원, 전상범 전 부장판사(강북갑), 김재섭 전 비대위원(도봉갑), 김선동 전 의원(도봉을)이 강북지역 단수 공천 대상으로 이름을 올렸다.
서울 강서권의 단수 공천자는 태영호 의원(구로을), 구상찬 전 의원(강서갑), 김일호 전 대통령직 인수위 전문위원(강서병), 호준석 전 YTN 앵커(구로갑), 유종필 전 관악구청장(관악갑) 등이다.
광주·제주는 박은식 비대위원(동·남구을), 강현구 전 광주건축사회장(동·남구갑), 하헌식 전 광주 서구을 당협위원장(서구갑), 김정현 전 광주시당위원장(광산갑), 안태욱 전 TBN광주교통방송 사장(광산을), 김승욱 전 당협위원장(제주을) 등이 단수 공천 대상자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