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안랩과 네이버클라우드가 서울 역삼동 소재 네이버클라우드 오피스에서 ‘초대규모 AI 하이퍼클로바X 사업 협력을 위한 네이버클라우드-안랩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안랩 강석균 대표와 네이버클라우드 김유원 대표가 체결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2월 7일(수) 진행된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안랩 보안 솔루션에 네이버의 초대규모 AI ‘하이퍼클로바X’ 및 네이버클라우드 서비스 적용 △공공·금융·엔터프라이즈 중심의 클라우드 시장 확대 △안랩 보안 솔루션의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상품화 제휴 등에서 협력해나갈 예정이다.
향후 양사는 각사가 보유한 AI(인공지능)·보안·클라우드 등 역량을 결합해 ‘하이퍼클로바X’를 기반으로 보안 솔루션 고도화를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보안과 클라우드 분야에서 양사가 보유한 경쟁력을 결합해 다양한 산업군에서 사업 기회도 공동으로 발굴해나갈 예정이다.
네이버클라우드 김유원 대표는 “네이버클라우드와 안랩은 AI와 보안이라는 영역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대표 기업”이라며 “이번 협력으로 하이퍼클로바X를 중심으로 업계 연대를 강화하고 국내 초대규모 AI 생태계 확장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랩 강석균 대표는 “빠르게 성장 중인 초대규모 AI와 강력한 사이버보안은 상호보완적인 요소”라며 “안랩은 국내 환경에 최적화된 하이퍼클로바X를 제공하는 네이버클라우드와 협력으로 보안솔루션을 한층 고도화하는 한편, 인공지능 보안 역량 강화에도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