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국립산림과학원 산림약용자원연구소(소장 김만조)가 한국한의학연구원 K-herb연구단(단장 김철)과 자생 산림약용자원을 활용한 국산 한약재의 판로확보를 위하여 공동연구와 정보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6일(월) 대전 한국한의학연구원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두 기관은 자생 산림약용자원의 특성 및 효능연구를 통하여 저가(低價)의 수입 한약재를 대체하고, 나아가 글로벌 시장에서 국산 한약재가 우위를 점하는데 기여할 계획이다.

특히, 국산 한약재의 기원종(起源種) 검증체계와 수급(需給) 안정화 및 고품질화 기술 개발 등의 연구에 집중할 계획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약용자원연구소 김만조 소장은 생물자원의 4차 산업혁명이 부각되고 있는 지금,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두 기관이 상호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여 국내 산림약용자원 소재를 개발하고 고품질의 국산 한약재가 글로벌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앞으로도 산림약용자원의 산업화와 세계화 선도를 위하여 공동연구와 정보 교류 활성화를 통해 기관 소통의 장을 넓히고 산림약용자원연구소가 대한민국 복지와 산림치유 클러스터의 중심지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