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국민의힘 정우택 의원(국회부의장)이 2일 오후 4·10 총선 청주 상당구 출마를 위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공천심사서류를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정우택 의원(국회부의장)
정우택 부의장은 서류접수 이후 “민의의 전당이어야 할 국회가 여소야대의 정치지형으로 민생과 국정운영을 더 어렵게 하고 있는 개탄스러운 현실”이라고 지적하며, “이번 총선에서 국민의힘이 더 많은 국민의 지지를 얻어 국회와 정치를 정상화하고 안정적 국정운영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정부여당의 중진의원으로서 선민후사,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헌신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정 부의장은 “엄격한 도덕성 기준을 최우선으로 하되, 지역별 민심과 정세를 면밀히 분석해 지역민과 국민 뜻에 부합하는 후보자, 총리 승리 가능성이 높은 후보자를 공천해 이기는 공천이 될 수 있도록 현명하고 전략적인 판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 부의장은 지난 30일 충청북도청 브리핑룸에서 청년 및 대학생, 간호사, 외국인 노동자 등 사회 각계각층의 청주시민들과 함께 출마선언을 한 바 있다.
이날 정 부의장은 “청주 상당, 나아가 충북의 발전을 위한 현안들이 산적해 있다”면서 “21대 국회에서 상당구민께서 믿고 맡겨주신 결과, `중부내륙특별법`을 대표발의해 1년 만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 충북 발전의 기틀을 만들었고, 이제 박차를 가해야 하는 시점으로 여야를 아우르는 힘있는 중진의원이 후속 사업을 이끌어야 한다”며 지역 발전 및 인구위기해소·지역균형발전 등 국가 현안 해결을 위한 여당중진 국회의원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