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국토교통부는 경기도 화성시 마도면(평택~시흥 고속도로)~화성시 봉담읍(봉담~동탄 고속도로)을 연결하는 봉담~송산 고속도로 실시계획을 2일 승인해 본격적으로 건설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봉담~송산 고속도로는 총 사업비 6911억 원, 연장 18.3km로 올해 5월 착공해 오는 2021년 개통하는 것이 목표다.
봉담~송산 고속도로 민간투자산업 노선도. |
봉담~송산 고속도로 건설로 운영 중인 봉담~동탄 고속도로 지난해 말 착수한 이천~오산 고속도로와 연계해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남측 노선이 완성된다.
화성~오산∼용인∼이천을 직접 연결하는 고속도로 축이 신설되면 수도권 남부 도시의 교류 활성화와 지역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수도권 남북방향 고속도로와 연결하는 3개의 분기점(JCT)를 설치해 이용자의 수도권 접근을 쉽게 했다. 화성시 마도산업단지와 직접 연결하는 마도 나들목 등 4개의 나들목을 설치해 지역 주민의 고속도로 접근성을 높였다.
봉담~송산 고속도로는 한화건설 등 11개사로 구성된 경기동서순환도로에서 시행하는 민간투자사업으로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작년 6월 27일 실시협약이 체결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