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국토교통부는 2023년 12월 기준 주택 통계를 30일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62,489가구로 전월보다 7.9%(4,564가구) 늘었다.
지난해 12월 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62,489가구로 전월보다 7.9%(4,564가구) 늘었다.
준공 후 미분양은 10,857호로 전월(10,465호) 대비 3.7%(392호) 증가했다. 수도권은 10,031호로 전월(6,998호) 대비 43.3%(3,033호) 증가했으며, 지방은 52,458호로 전월(50,927호) 대비 3.0%(1,531호) 증가했다.
규모별로는, 85㎡ 초과 미분양은 8,633호로 전월(7,634호) 대비 13.1% 증가했고, 85㎡ 이하는 53,856호로 전월(50,291호) 대비 7.1% 증가했다.
12월 주택 인허가, 착공, 분양, 준공은 전월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허가는 12월 94,420호로 전월(20,553호) 대비 359.4% 증가하였고, 12월 누계(1~12월) 기준 388,891호로 집계됐다.
착공은 12월 38,973호로 전월(28,783호) 대비 35.4% 증가하였고, 12월 누계(1~12월) 기준 209,351호로 집계됐다.
분양(승인)은 12월 28,916호로 전월(21,392호) 대비 35.2% 증가하였고,12월 누계(1~12월) 기준 192,425호로 집계됐다. 준공은 12월 33,440호로 전월(12,015호) 대비 178.3% 증가하였고,12월 누계(1~12월) 기준 316,415호로 나타났다.
12월 주택 매매거래량(신고일 기준)은 총 38,036건으로, 전월 대비 16.2% 감소했고, 전월세 거래량(신고일 기준)은 총 211,403건으로, 전월 대비 0.1% 증가했다.
12월말 기준 미분양 주택은 총 62,489호로 집계됐다. 전월(57,925호) 대비 7.9%(4,564호)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