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보건복지부가 올해 무더위가 일찍 찾아오면서 폭염에 취약한 노인들의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폭염대응 행동요령’을 22일 발표했다.
복지부는 낮 시간대(낮 12시~오후 5시)에는 장시간 야외활동이나 작업을 자제하도록 당부했다.
또 무더위 시간대(오후 2시∼5시)에는 무더위 휴식 시간제(Heat Break) 운영에 동참해 무더위 쉼터 등 시원한 장소에서 휴식을 취하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무더위 쉼터로는 경로당, 마을회관, 은행, 주민자치센터 등 전국 3만 9344개소를 운영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 같은 폭염대응 행동 요령을 노인복지관 등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교육하고 관련 포스터를 경로당·주민센터·노인복지관 등에 배포한다.
폭염특보가 발령되는 즉시 독거노인 서비스관리자나 생활관리사가 취약 독거노인에게 전화 또는 방문해 폭염특보 상황을 알릴 계획이다. 야외활동 자제 유도를 위해 이·통·반장, 마을방송 등도 활용하기로 했다.
민간기업 및 단체의 후원을 받아 선풍기 등 냉방용품도 지원한다.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서는 독거노인 사랑잇기 사업을 통해 민간 후원금품을 모금하고 있으며 6~8월 폭염 취약 저소득 독거노인들에게 순차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전국 경로당에는 냉방비를 차질없이 지원하기로 했다.
다음은 복지부가 제시한 폭염대응 행동요령
▲물을 자주 마십니다. 갈증을 느끼지 않아도 규칙적으로 자주 물, 스포츠 음료나 과일주스를 마십니다. ※심장질환자의 경우 전문의와 상의 후 물을 마십니다.
▲시원하게 지냅니다. 시원한 물로 목욕 또는 샤워를 합니다. 헐렁하고 밝은 색깔의 가벼운 옷을 입습니다. 외출 시 햇볕을 차단합니다.(양산, 모자 착용)
▲더운 시간대에는 휴식합니다. 오후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의 가장 더운 시간대에는 휴식을 취하고 외출을 자제합니다. 가까운 무더위 쉼터(경로당, 마을회관, 주민자치센터, 은행 등)를 찾아 휴식을 취합니다. 농촌지역의 어르신들은 무더위 시간(12시∼17시)대에 밭일 등을 자제하고 휴식을 취합니다. ※갑자기 날씨가 더워질 경우 자신의 건강상태를 살피며 활동 강도를 조절합니다.
▲응급상황 시 비상연락처로 연락합니다. 119,생활관리사 전화번호,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1661-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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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대응 행동요령 포스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