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통영시는 2023년 통영 수산물 수출실적이 6,450만 불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통영시 수산물 해외개척단 활동 성과 쾌거 (바르셀로나 해외시장 개척단)
이는 2022년 대비 수출액 17%, 수출물량 37%가 상승한 것으로 지난해 전국 수산물 수출액이 감소한 데 반해 두드러진 성과이다.
품목별 비중은 통영을 대표하는 굴이 68%, 붕장어가 18%, 바지락과 피조개가 각각 2,5%, 멸치가 1.6%를 기록했으며, 전년대비 증감은 피조개 941%, 멸치 175%, 바지락이 47%, 우렁쉥이가 30%로 나타났다.
통영 수산물의 주요 수출국은 일본 56%, 미국 16%, 중국 12%였으며, 이들 3개국이 통영 수산물 전체 수출액의 83%를 차지했다. 특히 중국의 수출액은 230% 증가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시는 중국 수출액이 크게 증가한 것은 일본 원전오염수 방류에 따른 중국의 일본 수산물 수입금지 조치에 발빠른 대응으로 아시아 시장에서 일본수산물을 대체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은 결과라고 밝혔다.
또한 통영수산물 해외시장 개척단을 구성해 지난해 4월에는 세계3대 수산박람회 중 하나인 바르셀로나 세계수산물 박람회에 참가해 수출계약 37만 불과 함께 100여 건의 수출상담실적을 올렸다.
지난해 9월에는 태국 방콕과 홍콩에서 현지 대형업체와 협력해 다양한 판촉활동을 펼쳤으며, 통영 수산물 수입을 위해 방문하는 무역업체 지원에도 소홀히 하지 않아 이 같은 성과를 올린 것으로 내다봤다.
통영시는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실질적인 성과가 거양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총동원해 통영수산물 해외 판매촉진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