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은 2023년 연간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을 24일 발표했다.
연간 전국 지가변동률
이날 발표에 따르면, 2023년 전국 지가는 0.82% 상승하였다. 상승폭은 `22년(2.73%) 대비 1.91%p, `21년(4.17%) 대비 3.35%p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 4분기 지가변동률은 0.46%로, 3분기(0.30%) 대비 0.16%p, `22년 4분기(0.04%) 대비 0.42%p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수도권(3.03% → 1.08%) 및 지방(2.24% → 0.40%) 모두 `22년 연간 변동률 대비 낮은 수준을 보였다.
시·도별로는, 세종(3.25% → 1.14%), 서울(3.06% → 1.11%), 경기(3.11% → 1.08%) 3개 시도가 전국 평균(0.82%)을 상회했다.
시·군·구의 경우, 용인처인구 6.66%, 성남수정구 3.14%, 군위군 2.86%, 울릉군 2.55%, 강남구 2.43% 등 50개 시군구가 전국 평균을 상회했다.
또한, 수도권과 지방은 지가 상승폭에서 차이를 나타냈으며, 250개 시군구 중 89개 시군구가 연간 지가변동률 0.0% ~ 0.3% 수준을 나타냈다.
최근 동향을 보면, 전국 지가는 `23년 3월(0.01%) 상승전환을 기점으로 10개월 연속 상승을 나타내고 있으나 최근 상승폭이 축소됐다.
용도지역-이용상황별로는, 녹지지역 1.23%, 공장용지 1.28% 등이 상승했다.
토지 거래량을 보면, 2023년 전체토지(건축물 부속토지 포함) 거래량은 약 182.6만 필지(1,362.4㎢)로 나타났다. 2022년 대비 17.4% 감소(△38.3만 필지), `21년 대비 44.6% 감소(△147.1만 필지)했다.
건축물 부속토지를 제외한 순수토지 거래량은 약 71.0만 필지(1,263.8㎢)로, `22년 대비 27.1% 감소(△26.4만 필지), `21년 대비 43.1% 감소(△53.8만 필지)했다.
지역별로는, 2023년 전체토지 거래량은 `22년 대비 대구 18.5%, 대전 6.9% 등 3개 시·도에서 증가하고, 14개 시·도에서 감소했다.
순수토지 거래량은 세종 △46.0%, 부산 △42.7%, 대전 △40.0% 등 17개 시·도에서 모두 감소했다.
용도지역-지목/건물용도별로는, 2023년 토지거래량은 `22년 대비 녹지지역 △30.8%, 전 △30.6%, 상업업무용 △37.4% 등이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