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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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추운 겨울, 농촌의 청정한 자연환경 속에서 새콤달콤한 과일과 농산물을 수확 할 수 있는 ‘겨울 수확하기 좋은 농촌관광코스 9선’을 선정 발표했다.
이번에 9선으로 선정된 농촌관광코스는 아름다운 경관을 가진 명소, 겨울축제, 문화·예술체험, 안보관광지, 온천, 전망대, 동굴, 테마·예술공원, 목장, 전시관(박물관, 미술관 등), 역사유적지 등이 포함됐으며, 지자체 및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등의 추천을 받아 전문가(관광·홍보 등)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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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농촌관광코스는 농식품부, 한국농어촌공사, 지자체,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가 협업을 통해 코스를 개발했으며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중심으로 지역의 다양한 농촌관광자원(관광지, 체험휴양마을, 박물관, 지역명소 등)을 연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선정된 코스는 ▲경기도 별내마을 등 4명소 ▲강원도 학마을·지게마을 등 4명소 ▲충청북도 영동금강모치마을 등 6명소 ▲충청남도 딸기마을 등 6명소 ▲전라북도 구름호수마을·우리밀마을 등 5명소 ▲전라남도 백학동마을 등 5명소 ▲경상북도 개실마을 등 6명소 ▲경상남도 삼거동농촌체험휴양마을 등 2명소 ▲제주특별자치도 저지마을 등 6명소 총 9개로 구성됐다.
겨울 수확하기 좋은 농촌관광코스 9선은 우리 농촌에서 친환경적으로 재배한 새콤달콤한 딸기, 돼지감자, 고로쇠 수액 등 다양한 지역별 겨울철 농산물 수확 및 가공 체험을 즐기기 위해 도시에서 느낄 수 없는 다채롭고 매력적인 농촌지역의 관광자원을 연계한 명소들로 구성되어 있다.
평소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관광코스보다 의미 있고 색다른 관광코스를 추구하는 관광객들에게 유용한 여행 정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선정코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농촌관광 포털 농촌여행의 모든 것 (웰촌, http://www.welch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