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국민안전처는 설 연휴 기간인 27~30일 전국 18개 시·도 소방본부 119구급상황관리센터의 인력과 장비를 보강해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한다고 24일 밝혔다.
연휴기간에는 대부분의 동네 병원과 약국이 문을 닫아 갑자기 아픈 사람들은 당황할 수 있다.
이 경우 119로 전화하면 의사나 구급상황 요원에게 간단한 응급처치와 의료상담을 받을 수 있다.응급상황인 경우 구급차 출동까지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실제로 지난해 설 연휴 전국 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 처리한 의료상담과 응급처치는 하루 평균 1만 8385건(총 9만 1929건)으로 전년 평일 평균인 3249건의 5.6배에 달했다.
총 9만1929건 가운데 의료상담이 88%인 8553건을 차지했고 응급처치 지도가 6243건(6.7%)이었다.
올해 안전처는 설 연휴기간 의료상담 전화 폭주에 대비, 18개 시·도 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 접수대를 평시 68대에서 141대로 2배 이상 증설한다.
1급 응급구조사와 간호사자격을 갖춘 구급상황요원도 평시 186명에서 284명으로 보강한다.
권대윤 안전처 119구급과장은 설 연휴기간 중 24시간 언제든지 응급의료 상담이 필요하거나 응급상황 발생시 119로 전화하면 응급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