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안산시 연성정수장은 고품질 수돗물 ‘상록수’의 원활한 생산과 공급을 위한 현대화 시설개선 사업을 진행, 차염 소독 설비를 도입해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안산시 연성정수장`깨끗하고 안전한 고품질 수돗물 생산.공급 주력`
이번에 도입한 차염소독 설비는 소금물을 전기분해로 발생되는 1종 차염 용액을 생산하는 시설이다.
차염소독 설비는 소독 냄새와 상수도관의 부식 정도가 적고 살균력이 우수해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과 생산의 안정성까지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난해 일반수도사업 운영 및 관리실태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쾌거에 부합되도록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고품질의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