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올 설 연휴기간 중 귀성은 설 하루 전인 27일 오전에, 귀경은 설 당일인 28일 오후에 고속도로 혼잡이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귀성 평균 소요시간은 서울→부산 5시간 45분, 서울→광주 5시간 50분 등으로 지난해보다 약 35분~2시간 10분 가량 증가하지만 귀경길은 부산→서울 6시간 5분, 광주→서울 5시간 5분 등으로 최대 1시간 50분 정도 감소하는 것으로 예측된다.
주요 도시간 예상 평균 소요 시간. |
특히 고속도로 혼잡 시 국도 우회정보제공 구간을 43개 구간으로 확대하고 휴게소 혼잡관리시스템을 12곳에서 실시한다.
국토부는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을 다녀올 수 있도록 관계기관 합동으로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을 수립·시행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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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자별 이동수요 전망(제공=국토교통부) |
전국의 모든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귀성 인원은 27일에 집중(52.9%)될 것으로 예상된다. 귀경 인원은 설 당일(33.0%)과 다음날인 29일(37.2%)에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고속도로의 경우 승용차 이용 시 주요 도시 간 평균소요 시간을 살펴보면 귀성방향은 작년보다 휴일이 하루 감소해 35분~2시간 10분 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로망 증가 등으로 귀경방향이 다양해져 소요시간은 50분~1시간 50분정도 감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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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발 일·출발 시간대별 귀성 및 귀경객 비율 전망 |
도시별 소요시간은 귀성의 경우 서울~부산 5시간 45분, 서울~광주 5시간 50분, 서서울~목포 6시간 40분, 서울~대전 3시간 55분, 서울~강릉 4시간 30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귀경은 부산~서울 6시간 5분, 광주~서울 5시간 5분, 목포~서서울 6시간 5분, 대전~서울 3시간 10분, 강릉~서울이 3시간 45분정도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
고속도로별로는 경부선이 31.6%, 서해안선이 12.7%, 중부내륙선 8.2%, 중부선 7.9%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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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절 기간 체류 일수 전망 |
올해 설 연휴 기간 동안에는 짧은 연휴로 인해 ‘2박 3일’ 이하로 체류하겠다는 응답이 73.9%로 나타났다. 그 중 ‘당일 1박2일’ 체류하겠다는 응답이 지난해 설에 비해 각각 2.0%, 0.9% 상승했으며 해외 출국자수도 설 연휴기간 동안 전년 대비 11.1% 증가(55만 명)하는 것으로 전망됐다.
연휴기간 중 예상 교통비용은 약 13만 8000원으로 작년 연휴기간보다 유가 증가 등으로 인해 약 2000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국민들이 이동시간과 교통 혼잡을 줄일 수 있도록 귀성·귀경길 출발 전에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 누리집, 인터넷 포털사이트, 교통방송,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제공되는 혼잡 예상일과 시간대, 도로 등 교통정보를 미리 확인한 후 출발시점과 경로를 결정하여 줄 것 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이동 중에도 교통상황 안내전화(종합교통정보 1333, 고속도로 콜센터 1588-2504)와 운전자용 스마트폰 앱, 도로변 전광판 등을 통해 제공되는 실시간 교통상황과 지정체 구간 우회도로 정보를 이용하면 편리한 귀성·귀경길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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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도 교통 혼잡 예상구간 및 우회도로 현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