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랜드마크 스피어(Sphere)에서 ‘갤럭시 AI’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대규모 디지털 티징 영상을 선보였다.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랜드마크 스피어(Sphere)에서 `갤럭시 AI`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대규모 디지털 티징 영상을 선보였다.
8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4’가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공개된 해당 영상은, 이달 17일 ‘삼성 갤럭시 언팩’을 통해 공개될 갤럭시 AI와 신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영상에는 디즈니플러스(Disney+)에서 스트리밍 중인 <왓 이프…?(What if…?) 시즌2>의 인기 캐릭터 닥터 스트레인지가 등장하며, 시그니처 원형 포털 공간을 통해 라스베이거스의 주요 랜드마크 등이 소개된다.
특히 캐릭터가 무한한 가능성의 포털을 여는 장면은 ‘갤럭시 AI’의 완전히 새로워진 사용자 경험을 암시했다.
영상의 마지막은 “새로운 시대가 갤럭시와 함께 온다(A new era is coming with Galaxy)”는 메시지로 마무리되며, ‘갤럭시 AI가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줄 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삼성전자 MX사업부 마케팅팀장 최승은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갤럭시 언팩 2024를 통해 모바일 AI의 새로운 시대를 열 것”이라며 “갤럭시 AI의 혁신을 통해 세상과 세상을 연결하는 완전히 새로워진 사용자 경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17일 오전 10시(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San Jose)에서 갤럭시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