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국민안전처는 산악지역 등에서의 조난자 수색구조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모바일 ‘119수색·구조시스템’ 앱을 개발, 시범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그동안에는 산악이나 계곡 등 넓은 지역에서 고립될 경우 조난자의 위치파악에 많은 시간이 소요돼 구조활동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앞으로는 ‘119수색·구조시스템’을 통해 스마트폰에 관계부처의 전자지도와 공간정보를 탑재, 수색구조를 위한 정보를 더 정확히 받을 수 있게 된다.
119 수색 구조시스템 주요내용. |
수색활동 중인 구조대원은 자신의 위치와 지나온 수색 경로, 계곡 등 위험지역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스스로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
지휘관도 구조대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효율적인 조난자 수색구조 활동을 지휘할 수 있다.
안전처는 올해 이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 뒤 내년까지 전국 시·도로 확대할 계획이다
배덕곤 안전처 소방장비항공과장은 앞으로 조난자 수색에 참여하는 의용소방대원들도 ‘119수색구조시스템’ 앱을 스마트폰에 탑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