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지난해 말 유행한 인플루엔자 환자 수가 3주째 감소세를 보였다. 그러나 봄철까지 유행이 길게 지속되는 B형 바이러스가 검출되기 시작함에 따라 30초 이상 손씻기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올해 2주차) 38℃ 이상의 발열, 기침, 인후통 등의 증상을 보인 인플루엔자 의심환자는 외래 환자 1000명당 24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9일 밝혔다.
독감 의심 환자 수는 지난해 53주차(12월 25∼31일) 63.5명, 올해 1주차(1월 1∼7일) 39.4명으로 3주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2주차에 이번 겨울들어 처음으로 B형 바이러스 1건이 검출됐다.
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은 비교적 A형보다 증상이 가벼우나 주로 이듬해 봄철(4∼5월)까지 유행이 길게 지속되는 특징이 있다.
이에 따라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아직까지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만성질환자, 임신부 등 고위험군과 학생, 직장인 등 접종희망자의 경우 지금이라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권고했다.
아울러 설 연휴를 맞아 각종 모임이 많은 만큼 인플루엔자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 30초 이상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을 실천해 달라 고 거듭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