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은 김진국 배재대 교수, 한명기 명지대 교수, 문명재 연세대 교수 등 3명을 2016년 베스트강사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김진국 교수는 ‘규제개혁의 필요성’이란 주제로 우리나라 규제실태를 진단하고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한 규제개혁의 필요성 공감과 공직자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한명기 교수는 ‘위기에서 배우는 공직관’이라는 주제를 통해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이라는 역사적 위기상황에서 국민이 신뢰하고 의지할 수 있는 공직자 역할의 중요성을 강의했다.
문명재 교수는 글로벌 행정혁신과정, 외국공무원과정(말레이시아) 등에서 국민중심공공서비스 전달체계 혁신, 굿거버넌스와 투명한 정부 구축과 관련한 과정별, 국가별 특수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운영을 진행했다
한편, 인재원은 지난 2010년부터 국가인재원에 출강한 외부강사 중 교육생의 호응도와 강의 전문성과 열정, 참신성 등을 고려해 매년 베스트 강사를 선정하고 있다.
이와 관련 옥동석 원장은 “국민이 신뢰하는 공직사회 실현을 위해 공직가치와 리더십 교육을 강화하고 글로벌 역량과 직무전문성 교육을 체계화 하는 등 공무원 역량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가인재원 입구에 세워져 있는 휘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