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부산시는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고 미식가의 성서로 불리는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내년 2월 22일에 열리는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4`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반짝이는 미식의 물결, 부산을 넘어 세계로 향해...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4` 개최!
`미쉐린가이드 서울&부산 2024 발간행사`에서 부산 내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처음으로 발표하는 자리를 축하하기 위해 해외에서 활동중인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셰프들을 초청해 부산의 다채롭고 역동적인 미식을 담아낼 예정이다.
이번 미쉐린 가이드 부산판에서는 엄선된 미쉐린 가이드 평가원들이 공정하게 심사해 선정한 부산지역의 다채로운 레스토랑들을 만나볼 수 있다.
▲세계적 수준의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합리적인 가격으로 훌륭한 음식을 제공하는 ‘빕 구르망(Bib Gourmand)’ ▲지속가능한 미식을 선보이는 레스토랑을 조명하는 ‘미쉐린 그린스타’, ‘미쉐린 셀렉션’ 등으로 구분해 소개한다.
부산시는 글로벌 음식 평가체계를 전격 도입함으로써 부산을 세계에 알리는 동시에, 특색있는 지역 음식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미식 선도도시로 발돋움할 것이다.
박근록 부산시 관광마이스국장은 “부산의 매력있고 수준 높은 레스토랑을 발표하는 내년 행사를 계기로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들에게 `미식관광도시 부산`은 물론, 볼거리, 즐길거리가 넘쳐나는 `연중 매력있는 도시` 부산으로 기억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