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수원시 대표 축제인 ‘수원화성문화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4~2025년도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다.
제60회 수원화성문화제.
문체부는 1996년부터 지역축제 중 문화적 가치와 관광 상품성을 인정받은 축제를 문화관광축제로 선정해 국비,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 전문가 서면·현장평가와 관광객 인지도·만족도, 지역주민 지지호응도를 종합해 선정한다.
문체부는 ‘2024~2025년도 문화관광축제’로 전국 25개 축제를 지정했는데, 수원화성문화제는 상위 3개 축제로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받는다.
제60회 수원화성문화제는 지난 10월 7~9일 3일 동안 화성행궁과 행궁광장 일원에서 ‘수원동락(水原同樂)’을 주제로 열렸다. 60년을 기념해 새롭게 기획한 주제공연과 시민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개막연과 주제공연에 수어 해설을 제공하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안내문을 준비하는 등 열린 축제로 치러 호평을 받았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들과 함께 만든 수원화성문화제가 올해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며 “수원화성문화제가 국내를 넘어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는 내년부터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겨 찾을 수 있는 축제를 선정해 글로벌 축제로 도약할 수 있는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