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강릉시는 민선8기 시정의 핵심공약인 해양 실크로드 경제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항만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1일 오전 11시 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시와 가톨릭관동대학 간 `스마트항만 전문인력 양성`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시-가톨릭관동대 `스마트항만 전문인력 양성` 업무협약
관내 13개 기업, 서울 9개 기업 등 총 29개 기업이 참여하는 `스마트항만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대학과 기업 간 계약을 통한 계약학과 운영이 핵심으로 총 정원은 30명이며 2024년부터 신입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가톨릭관동대는 지난 8월 교육부에 계약학과 설치 운영계획을 신고하였으며, 24년~29년까지 총 6년간 45억 원이 투입되고 시는 연간 1억 원씩 6년간 지원할 예정이다.
산학관 협력의 대표 사례라 할 수 있는 이번 사업의 추진으로 기업은 3년간 현장실습 등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맞춤형 인재를 안정적으로 공급받게 되고 대학은 지방소멸에 따른 경쟁력을 강화하는 이점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등록금의 경우 기업체 50%, 대학 자체 감면 30%로 사립대학임에도 실제 학생부담은 20% 수준으로 매우 낮고 졸업과 동시에 취업 확정이라는 인센티브까지 얻게 되어 인기학과로 급부상할 가능성 또한 높아 보인다.
강릉시 관계자는 “처음 시도되는 지역 대학의 계약학과 운영을 통해 양성한 항만 전문인력은 이제 첫발을 뗀 옥계항 활성화 사업과 맞물려 강릉시가 경제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