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국민의힘 뉴시티 프로젝트 특별위원회는 19일 ‘특별광역시’를 최초로 도입하는 메가시티 지원 특별법(시·도 통합 및 관할구역 변경 지원에 관한 특별법)과 경기도 구리를 서울특별시로 편입하는 구리시 서울 편입 법안(경기도와 서울특별시 간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특별법)등을 대표발의 한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뉴시티 프로젝트 특위 회의 모습
특히 이날 조경태 국민의힘 뉴시티 프로젝트 특별위원회 위원장은 구리시 서울 편입 법안 발의를 알리며, 다음 순서로 하남시 서울 편입을 최우선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이용 의원이 그동안 이현재 하남시장, 조경태 뉴시티 특위 위원장을 비롯한 하남시 서울 편입을 위해 주민대표들과 수차례 논의하며 노력해온 결과로 알려졌다.
이 의원은 “서울과 인접한 위례·감일을 비롯한 하남시민들은 서울이 실질적 생활권임에도 행정구역이 달라 불편함을 겪고 있다”며 “하남시 주민들 역시 서울 편입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만큼 구리에 이어 하남시도 서울 편입 법안을 추진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
이용 의원은 “앞으로도 하남시민들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 하남시의 지리적, 경제적 모든 부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하남 서울 편입 법안을 국회에서 마련해 올 연내에 발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