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수원시가 ‘찾아가는 수원이 환경교실’로 경기도 주최 ‘우수 환경교육 콘텐츠 공모전’에서 교구 부문 대상을 받았다. 상금은 400만 원이다.
`찾아가는 수원이 환경교실`, 경기도 주관 `우수 환경교육 콘텐츠 공모전`교구 부문 대상
경기도는 교구·교재·영상·교안·웹툰 등 5개 부문 우수 환경교육 콘텐츠를 공모했고, 심사를 거쳐 부문별로 대상·우수상·장려상을 선정했다.
수원시는 ‘분리배출 알까기’를 응모해 교구 부문 대상으로 선정됐다. 분리배출 알까기는 수원시에서 자체 제작한 환경교육교재 ‘수원이 환경이야기’를 활용하기 위해 개발한 교구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알까기 게임을 활용해 쓰레기를 종류별로 분리배출 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게 만들었다.
‘찾아가는 수원이 환경교실’은 생태체험교육을 할 수 있도록 특수 제작한 버스를 활용해 초등학교에 찾아가 운영하는 체험형 환경교육이다. 환경교육 전문 강사가 초등학교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화·수·목·금요일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버스 내부 체험과 교재·교구를 활용한 교실수업으로 이뤄진다.
수원시 관계자는 “자연순환, 자연생태를 배울 수 있는 다양한 교구를 자체적으로 개발해 교육에 활용하고 있다”며 “내년에는 수소버스를 구입해 탄소중립과 신재생에너지 등을 교육하는 ‘수원이 환경교실’ 버스를 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