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부산시는 오늘 오전 11시 부산대학교 대학본관 6층 교무회의실에서 부산대학교(RIS 사업 대학교육혁신 주관대학) 등 14개 대학이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 부산지역혁신플랫폼) 대학교육혁신 참여·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이 체결되면, 14개 지역대학은 대학교육혁신 과제 추진과 3개 핵심분야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BITS(Busan Institute of Technology and Science) 공유대학의 원활한 운영에 상호 협력하게 된다.
아울러, 시는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14개 지역대학 및 부산지역혁신플랫폼 관계자와 지역대학이 지역혁신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주요 정책을 논의하고 상호 발전과 혁신을 위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BITS 공유대학과 부산지역혁신플랫폼이 우리 지역의 인재양성과 취·창업 지원의 구심점 역할을 해나갈 수 있도록, 지역대학과의 동반관계를 바탕으로 지역인재 양성체계 구축을 위해 앞으로도 우리 시가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부산지역혁신플랫폼(RIS)은 지난 2월 정부(교육부) 공모를 거쳐 지난 3월 최종 선정됐으며, 앞으로 5년간 국비 1천499억 원, 지방비 644억 원 등 총 2천143억 원이 투입된다.
BITS 공유대학은 교육부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의 일환으로, 대학교육혁신 주관대학인 부산대학교 등 14개 지역대학이 참여해 추진한다.
부산지역혁신플랫폼 대학교육혁신 추진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