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는 김기현 전 당 대표의 사퇴를 당의 혁신과 총선 승리를 위한 동력으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14일 오전 여의도 국회 회의실에서 윤재옥 당대표 권한대행 주재로 최고위원회의가 열리고 있다.
윤 원내대표는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회의실에서 당대표 권한대행 자격으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고 김 전 대표의 노력과 결단에 대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윤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의 책무를 강조하며, 내년 총선에서 승리하여 윤석열 정부의 국가 개혁 약속을 이행하는 것이 당의 목표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 대선에서의 성과를 언급하며, 이번 총선에서도 한마음이 되어 국민의 신뢰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윤 원내대표는 선당후사의 정신을 강조하며, 개인의 이익보다는 당의 승리를 우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총선을 앞두고 당의 지도체제를 정비하고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김기현 전 대표의 사퇴에 따라 임명직 당직자들의 일괄사퇴 의사가 있었으나, 윤 원내대표는 당무 공백을 막기 위해 이들이 새 지도부가 구성될 때까지 업무를 계속 수행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표 수리 여부는 새 지도부의 결정에 맡기겠다고 언급했다.
이번 발언은 국민의힘 내부의 변화와 총선에 대한 당의 준비 상황을 반영하며, 향후 당의 방향과 전략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