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부산상공회의소 상의홀에서 한국산업은행과 `대한민국 신(新)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지역 산업정책 및 정책금융 역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대한민국 新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지역 산업정책 및 정책금융 역할`을 주제로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지역 산업정책 현황과 지역성장 견인을 위한 정책금융의 역할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는 환영사, 축사, 주제발표, 정책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시와 한국산업은행은 지역혁신 재간접펀드 조성, 지역특화 벤처플랫폼 조성 등 지역 벤처생태계 투자를 활성화하고, 지역 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금융 공급을 확대하는 등 남부권 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을 강화해오고 있으며, 시는 이번 세미나에서 제시된 여러 발전 방안을 한국산업은행과 상호 협력해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지역 주력산업을 고도화하고, 미래 신성장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정책금융의 뒷받침이 반드시 필요하다”라며, “이번 세미나에서 제시된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지역산업과 정책금융을 유기적으로 융합·발전시켜 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부산, 나아가 남부권을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산업은행과 `지역 산업정책 및 정책금융 역할` 세미나 개최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