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남원시는 12월 7일 도로명 부여 및 도로구간 변경 심의·의결을 위한 2023년 제5회 남원시 주소정보위원회를 개최했다.
세계문화유산 남원 유곡리와 두락리 가야고분군 찿아갈 때는 `가야로`를 검색하세요.
남원시 인월면과 아영면에 소재한 남원 유곡리와 두락리 가야 고분군이 금년 9월 17일 유네스코 제45차 세계문화유산위원회에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가 확정됨에 따라,
2023년 10월 남원 유곡리와 두락리 가야 고분군 관련 도로명 부여 신청이 있어, 지난 11월 6일부터 11월 27일까지 도로명 부여 신청 건에 대하여 아영면, 인월면, 남원문화원, 성내마을 주민 등에 가야 관련 도로명 부여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였고 의견수렴 결과 모두 예비도로명 “가야로”을 추천하였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아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인월면 성내마을까지
1,031m가 도로구간에 대하여 “가야로” 도로명 부여와 도로구간 변경을 심의·의결했으며 심의 결과는 10일 내 고시된다.
권혜정 민원과장은“이번 위원회를 통하여 가야로라는 도로명이 부여되어 남원의 가야문화 홍보와 우리시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들의 가야고분군 위치 찾기 편의를 향상시키겠다”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