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몽골 의료취약지 국공립병원 소속 간호사로 구성된 연수단이 경기도 우수 의료기관 견학과 의료정책 연수를 위해 경기도를 방문했다.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몽골 보건개발원(CHD, Center of Health Development)에서 추천한 몽골 국공립병원 소속 간호사 22명과 몽골 보건부 등 정부 관계자 1명 등 총 23명으로 구성된 간호 연수단은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2023년 몽골 보건개발원 간호인력 경기도 단기연수’에 참여했다.
방문 기간 ▲아주대학교병원 ▲순천향대학교부천병원 ▲시화병원을 방문해 도내 우수 의료기관의 의료 기반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병원 내 간호팀과 면담을 통해 도내 의료시스템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경기도 공공의료정책 학습을 위해 ▲여주시보건소 ▲경기도의료원이천병원을 방문해 일반 도민 대상으로 시행하는 건강증진사업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시설을 둘러봤다.
지난 7일 경기도청에서 진행된 수료식에는 경기도간호사회 초청 강의를 진행, ‘한국간호인력 양성 및 교육제도, 간호윤리’를 주제로 김정미 경기도간호사회 회장이 강의했으며,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연수생을 대상으로 수료증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경기도 보건의료대표단은 지난 8월 몽골 보건개발원과 보건의료분야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해외 의료인 연수 분야 협력 등 보건의료분야 교류 협력을 약속한 바 있다.
이번 간호연수는 그 후속사업으로서 몽골 보건개발원측의 요청해 의해 이뤄졌으며, 연수생 중 대부분이 몽골 지방 국공립병원 간호인력으로 구성됐다.
몽골 지방 지역 간호인력의 해외 연수 경험을 통해 지방 의료인력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몽골 보건개발원과 보건의료협력 협약 이후 빠르게 후속사업이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몽골뿐 아니라 해외 의료인력을 초청하는 다양한 의료인 연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