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7일 오전, 경기 성남시 판교에 위치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열린 `제2차 방산수출전략회의`를 주재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7일 오전, 경기 성남시 판교에 위치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열린 `제2차 방산수출전략회의`를 주재했다.
이 회의는 2022년에 이어 대통령이 주재한 두 번째 민·관·군 합동회의로, 방산수출에 기여한 시민 대표, 기업인, 정부·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서 대통령은 방위산업을 첨단전략산업으로 육성하여 방산수출의 성장세를 계속해서 확대할 것임을 약속했다.
또한, 방위산업이 국가전략산업으로서 우리의 안보와 경제를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하며, 방위산업이 미래의 신성장 동력이 되도록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다음 주 네덜란드 순방에서 예정된 반도체 분야 협력에 주목하며 이를 통해 새로운 방산 수출 기회가 열릴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회의에서 정부는 2027년까지 세계 4대 방산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지속 가능한 방산수출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특히 우주, AI, 유·무인 복합체계, 반도체, 로봇 등 5대 첨단전략산업을 집중 육성하는 촘촘한 정책 지원을 약속했다.
회의 종료 후 대통령은 인근 LIG넥스원으로 이동하여 2030세대 청년 방위산업 종사자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참석자들과 소통하는 중에 대통령은 K-방산의 미래가 청년들에게 달려있다고 말하며, 이들이 국가안보와 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절한 지원을 약속했다.
청년 방위산업 종사자들은 K-방산의 미래와 비전, 자부심, 현실적인 어려움 등을 나누며 생생한 의견을 제시했다.
대통령은 이들이 정당한 처우와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