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1일 오전 9시 20분, 조계사 대웅전(종로구 견지동)에 마련된 고(故) 자승스님 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불교계에 애도를 전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일 오전 9시 20분, 조계사 대웅전(종로구 견지동)에 마련된 고(故) 자승스님 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불교계에 애도를 전했다.
지난달 29일 입적한 자승스님 장례는 대한불교조계종 종단장으로 치러지며, 분향소는 조계사에 마련돼 오는 3일까지 조문을 받는다.
2009년부터 8년간 조계종 총무원장을 역임한 자승스님은 승가교육진흥위원회 발족, 한국불교수행법 대중화, 해외특별교구 설립을 비롯해 베트남 고엽제 피해자‧저소득층 지원 등 불교계뿐 아니라 사회 전반에 공헌해 왔다.
오 시장은 분향소에 마련된 조문록에 ‘큰 스님의 뜻을 받들어 화합의 정치 이루겠습니다’라고 추모의 뜻을 남긴 후 고(故) 자승스님 영정 앞에 헌화와 삼배를 올리며 조문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