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12월 9일 진양호공원 후문 꿈키움동산 앞 다이나믹 광장에서 2023년을 즐겁게 갈무리하는 ‘진양호공원 눈꽃축제’가 펼쳐진다.
2022년 진양호공원 크리스마스빛축제 행사사진
오후 1시에서 4시까지 운영되는 이번 행사에는 한 해를 가족과 함께 마무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문화공연과 체험행사가 다채롭게 진행된다.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다.
이날 축제 무대인 다이나믹 광장에는 하모와 함께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눈 내리는 잔디밭 등 다양한 포토존에서 겨울 감성 인생사진을 찍을 수 있다.
오후 3시부터 캐럴송과 겨울노래를 들을 수 있는 문화공연은 감미로운 핸드벨 연주와 마임공연, 흥겹고 경쾌한 금관악기 클래식 실외 연주로 꾸며진다.
진양호공원 내 시설 및 다이나믹광장 포토존에서 찍은 인증사진을 개인 SNS 및 진양호공원 홈페이지 등에 공유하는 미션 참여 가족에게 체험과 간식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는 클레이 산타도어벨, 마크라메 키링, 비즈 팔찌, 가죽 참장식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체험할 수 있으며 겨울철 대표 간식인 따끈따끈한 군밤, 군고구마, 구운 가래떡 등 간식도 맛볼 수 있다.
한편, 서로의 마음을 알아보고 표현할 수 있는 컬러심리테라피 체험은 개인, 가족, 커플 등 누구나 현장에서 선착순 접수 및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크리스마스 프리마켓에서는 셀러들의 다양한 수공예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마카롱, 라탄공예, 목공예, 헤어 액세서리와 문구 및 잡화, 한복만들기 체험 등을 유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올 한 해 동안 진양호공원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 동물원, 어린이 물놀이터, 농촌테마체험관, 문화시설 등 진양호공원에 시민들이 즐겁게 찾아올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며 “내년에도 안전하고 뜻깊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축제 및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