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직방 조사에 따르면 올해 12월은 총 2만2196세대가 입주한다. 이는 전월(3만 2,206세대) 대비 31%, 전년동월(2만 4,028세대) 대비 8% 가량 적으며, 12월 물량으로만 봤을때 2014년(1만 6,495세대)이후 가장 적은 물량이다.
직방 조사에 따르면 올해 12월은 총 2만2196세대가 입주한다. 이는 전월(3만 2,206세대) 대비 31%, 전년동월(2만 4,028세대) 대비 8% 가량 적으며, 12월 물량으로만 봤을때 2014년(1만 6,495세대)이후 가장 적은 물량이다.
입주물량 감소는 서울과 인천에 공급이 없어 수도권 입주물량이 줄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서울은 올해 5월 이후, 인천도 2021년 3월 이후 처음으로 입주물량이 없고 경기에서만 7,518세대가 입주한다. 이는 전월(1만 7,287세대) 대비 57%, 전년동기(1만 2,710세대) 대비 41% 가량 적은 물량이다.
지방은 1만 4,678세대 입주하며 전월(1만 4,919세대)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다. 부산(3,796세대), 충남(2,492세대), 경남(2,475세대), 대구(2,279세대) 등 다양한 지역에서 입주물량이 공급된다.
2024년 30만 6,403세대 입주예정
수도권 2023년보다 18% 감소, 서울 1만 1376세대 입주로 올해보다 63% 적어
2024년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은 총 30만 6,403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는 32만 1,218세대가 입주하는 2023년보다 약 5% 가량 적은 물량으로 전국 수치 상 올해와 큰 차이는 없다.
다만 권역별로 봤을 때는 수도권의 입주물량 감소폭이 두드러진다. 수도권에서 14만 737세대가 입주를 앞두고 있고 이는 2023년 보다 18% 가량 적다. 특히 서울 물량 감소폭이 크다.
2024년 서울은 1만 1,376세대가 입주하며 2023년(3만 470세대)보다 63% 가량 적은 물량이 입주한다. 최근 수도권 중심으로 아파트 전세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공급 부족, 신축 희소성 등이 반영되며 수도권 아파트 전셋값 오름세는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한편 2024년 지방은 2023년(14만 8,921세대)보다 11% 가량 많은 16만 5,666세대가 입주한다. 2023년에도 입주물량이 많았던 대구(2024년 2만 3,403세대 입주)에서 물량 공급이 이어지는 등 입주물량이 늘며 수도권 주택시장과의 온도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 외 경북(2만 2,960세대), 충남(2만 1,504세대), 경남(1만 8,765세대), 부산(1만 4.236세대) 등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