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서울시가 새 도시 브랜드 ‘서울, 마이 소울’ 발표 100일째인 23일, 브랜드 픽토그램 친구 ‘동행이’와 ‘매력이’를 공개한다.
브랜드 픽토그램 친구 소개
‘동행이’와 ‘매력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23일 오전 9시부터 서울시 홈페이지의 서울 소개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행이’, ‘매력이’ 는 서울시 브랜드 픽토그램(그림 문자) 이미지에 민선 8기 시정 슬로건인 ‘동행·매력 특별시 서울’의 가치를 담아 탄생했다.
‘동행이’는 (LOVE)를 이용해 약자와 동행하는 상생 도시 서울을 나타낸 따뜻한 동반자이며, ‘매력이’는 (FUN)을 활용해 매력 있는 글로벌 선도 도시 서울을 나타낸 발랄한 매력덩어리이다. 또한 (WOW)는 ‘동행이’와 ‘매력이’가 들고 다니는 ‘특별봉’으로 시민들을 응원한다.
따뜻하고 발랄한 이미지를 가진 ‘동행이’, ‘매력이’ 는 서울시 누리집과 공식 사회소통망(SNS)에서 영상, 이미지 등 콘텐츠 제작에 활용되며 탈인형 등을 통해 주요 행사에서 시민들과 소통하는 공감형 시정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서울시는 ‘동행이’와 ‘매력이’를 열쇠고리·인형 등 캐릭터 기념품(굿즈)로 제작하고, 시민과 서울을 찾은 관광객에게 판매해 전 세계에 ‘서울, 마이 소울’을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동행이’와 ‘매력이’를 활용하여 직장인의 일상생활을 담은 이모티콘을 개발해 12월 중 시민 참여 이벤트로 무료 배포할 예정이다.
최원석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서울 도시 브랜드 탄생 100일을 맞아 탄생된 ‘동행이’, ‘매력이’는 민선 8기 시정 가치를 담아 온오프라인에서 활발하게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라며, “굿즈, 이모티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인 만큼 많은 서울시민의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