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대한민국예술원(예술원)은 한국영상자료원(자료원)과 함께 11월22일과 23일,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우리 고전영화를 ‘포스트 휴먼’ 관점으로 새롭게 보는 ‘한국고전영화상영전-포스트 휴먼, 휴먼, 한국고전영화’를 개최한다.
`한국고전영화상영전-포스트 휴먼, 휴먼, 한국고전영화` 포스터 일부
이번 상영전에서는 예술원 회원이 감독이나 배우로 참여한 ▴`바람부는 날에도 꽃은 피고`(회원 김정옥 감독, 회원 박정자 배우 출연 1987), ▴`피막`(회원 남궁원 배우 출연, 1980), ▴`산불`(회원 김수용 감독, 회원 신영균 배우 출연 1967), ▴`길소뜸`(회원 임권택 감독, 회원 김지미 배우 출연 1985) 4편을 볼 수 있다.
각 영화 상영 후에는 감독과 배우, 평론가 등이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 행사를 진행한다. 예술원 회원인 배우 신영균, 감독 임권택, 감독 정지영 씨와 함께 배우 김지숙 씨가 행사에 참여하며 평론가 오동진, 강유정, 허남웅 씨와 한국영상자료원 김홍준 원장이 상영작별로 진행을 맡는다.
아울러 ‘포스트 휴먼과 영상예술’을 주제로 진행한 평론 공모전에서 당선된 수상자들도 함께한다.
영화 관람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자료원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사전예매를 하면 된다. 참석자에게는 무릎 담요를 기념품(선착순 150개 한정)으로 증정할 계획이다.
예술원 담당자는 “우리 고전영화를 ‘포스트 휴먼’ 관점으로 고찰해보는 흥미로운 시도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