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소방관을 대표하는 캐릭터인 ‘영웅이’가 탄생했다.
국민안전처 중앙소방본부는 시·도별로 운영되고 있는 소방 캐릭터를 단일화해 소방대표 캐릭터인 ‘영웅이’를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소방 대표 캐릭터 '영웅이'. |
캐릭터는 안전을 책임지는 안전지킴이로 국민을 위해 희생·봉사하는 의미를 담아 ‘영웅이(HERO)’라 이름 붙였다.
소방관의 이미지를 담은 영웅이는 여자 캐릭터에는 ‘영이’, 남자 캐릭터는 ‘웅이’로 명명됐다.
‘영웅이’는 인간형 캐릭터로 방화복과 헬멧, 안전화 등을 착용한 소방관의 이미지를 친근한 형태로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