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서울 성북구가 약 80여 명의 구민을 대상으로 11월 15일 ‘문화해설사와 함께 성북동 걷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문화해설사의 해설을 듣는 참여자들의 모습
성북동 문화해설 걷기 프로그램은 ‘두발로 성북 여행 챌린지’의 일환으로 A코스(분수광장-한양순성길-북정마을-심우장-우정의공원)와 B코스(분수광장-북정마을-간송미술관-길상사-우정의공원)로 나누어 문화해설사와 함께 성북동을 걷는 프로그램이다.
‘성북동 문화해설 걷기’는 기존의 걷기 프로그램에 문화해설사의 해설을 더해 걷기운동에 재미를 느끼게 하여 구민들의 걷기운동을 활성화하고자 기획됐다.
한 참여자는 “평소 무심코 지났었던 동네를 문화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걸으니 새로웠고 여러 사람과 이야기하며 함께 걸으니 더 재밌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 보건소는 11월 1일부터 ‘두발로 성북여행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챌린지 참여 방법은 15만보 걷기, 문화해설사와 함께 성북동 걷기, 11월 성북구민 걷기대회 중 2가지 이상 참여 후 인증사진을 ‘성북구 보건소 운동을 더하다’카카오톡 채널로 전송하면 된다. 구는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하여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마지막 챌린지인 ‘11월 걷기대회’는 다가오는 11월 25일 토요일 오전 9시, 성북천 분수마루에서 개최된다. 11월 걷기대회는 구 걷지우연합회가 주최하고 서울성북구새마을회가 주관하며, 성북천 분수마루에서 출발해 대광초등학교를 반환하여 돌아오는 코스로 약 50분 동안 걷는다. 걷기운동이 끝난 후에 포크패밀리의 식전공연과 푸짐한 경품행사가 진행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