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올해는 세계경기가 개선되고 주력품목 수요가 호전되면서 수출이 2.9%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수출액이 작년보다 2.9% 증가한 5100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1일 밝혔다.
올해는 미국 및 신흥국 중심 경기회복에 따른 세계경제·교역 소폭 성장, 유가상승, 주력품목 단가상승 및 수요회복 등으로 수출이 증가할 것으로 산업부는 내다봤다.
세계경제가 올해 3.1%에서 내년 3.4%로 성장하고 세계교역도 2.3%에서 3.8%로 늘어날 것이라는 국제통화기금(IMF)의 발표, 유가전문가협의회의 내년도 유가상승 전망 등에 따른 것이다.
디스플레이, 컴퓨터, 석유제품·석유화학 제품이 유가 상승에 따른 단가 상승 등으로 5% 이상 수출이 늘 것으로 예상됐다. 반도체, 철강, 무선통신기기(휴대폰), 일반기계는 2~5%, 자동차, 차부품, 가전, 섬유는 0~2% 수출이 늘 전망이다.
5대 유망소비재, OLED·SSD 수출 호조도 지속될 전망이다. 특히 화장품과 의약품 중심 수출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화장품은 최대시장인 중화권 수출 증가세 지속, 브랜드 인지도가 강화되면서 미국 및 유럽으로의 수출증가가 전망된다.
수입은 유가 상승 영향으로 원자재 수입 증가 전환, 수출 회복에 따른 수출용 원·부자재 수요도 확대 등으로 7.2% 늘 전망이다.
무역수지는 750억 달러 흑자 달성이 예상된다.
수출 증감률이 지난해 9월 이후 꾸준히 개선되고 일평균 수출이 2015년 2월 이후 22개월 만에 증가로 전환되는 등 수출이 완연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강화, 중국의 중간재 자급률 상승 및 해외생산 확대 등 구조적 수출 감소요인 지속으로 하방리스크는 상존한다고 전제했다.
지난해 수출액은 전년 대비 5.9% 감소한 4955억달러, 수입액은 7.1% 줄어든 4057억달러를 기록했다. 작년 무역수지는 898억 달러 흑자를 기록해 전년의 903억 달러 흑자보다 소폭 감소했다.
연간 수입액은 4057억 달러로 전년보다 7.1% 줄었다.
12월 일평균 수출 증가액은 18억 4000만 달러를 기록했고, 증가율은 전월 -1.7%에서 4.2%로 뛰어올랐다.
일평균 수출은 2015년 2월 이후 22개월 만에 증가했다. 수입액은 381억 달러로 전년 같은 달 대비 7.3% 늘었다.
◇ 주요 품목별·지역별 수출 전망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