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행복도시~청주시연결도로’ 사업은 행복청이 총사업비 2395억원을 투입하여 행복도시와 청주를 최단 거리로 연결하는 도로 사업으로서,행복도시 경계에서 갈산교차로까지 기존 4차로를 6차로로 확장하는 ‘남청주IC연결도로’ 구간과 갈산교차로에서 청주시 석곡사거리까지 4차로를 신설하는 ‘청주연결도로’ 구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청주연결도로’는 행복청이 총사업비 1670억원을 투입하여 세종시 부강면에서 청주시 흥덕구를 연결하는 총연장 10km의 4차로 신설 도로를 건설하였으며, 특히, 청주 3차우회도로와 연결을 완전 입체화함으로써 원활한 교통처리를 도모하였다.

또한, ‘남청주IC연결도로’는 총사업비 725억원을 투입하여 행복도시 경계에서 부강면 부강교차로까지 총 3.3km구간의 기존 국지도 96호선을 6차로로 확장하였으며, 이를 통해 행복도시 경계로부터 경부고속도로 남청주IC까지 전구간 6차로가 확보되었다.
이번 ‘행복도시~청주시연결도로’의 완전 개통으로 행복도시와 청주시간 이동거리는 1.3km, 통행시간은 약 20분 단축될 것으로 예상되며, 행복도시 세종과 청주시의 물적, 인적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어 두 도시가 한층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동 사업노선의 완정 개통으로 행복도시와 청주시간의 접근성 강화뿐 아니라, 경부고속도로 남청주IC를 이용하여 행복도시로 접근하는 도로 여건이 개선되어 행복도시의 전국적인 접근성 또한 한층 강화될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