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속초시립박물관은 12월 2일까지 ‘설악의 단풍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 ⁕ 그리다 : 사랑하는 마음으로 간절히 생각하다
박물관 특별전
설악산은 삼국시대부터 소사(小祀)가 행해질 만큼 명산으로 인식되어 왔고, 오늘날에도 가장 아름다운 산으로 온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사시사철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는데 그중 백미는 단풍이 물드는 가을로 설악산 단풍은 기암괴석과 맑은 물이 어우러져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풍 명소로 알려져 있다.
1950년대 설악산 개발 이후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오면서 단풍이 든 설악산을 배경으로 한 다양한 상품들이 만들어졌다. 사진첩, 우편엽서, 전화카드, 주택복권, 책받침 등 많은 분들이 추억하는 물건에도 단풍이 든 설악산은 빠지지 않고 소개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설악산 단풍을 배경으로 제작된 다양한 상품과 사진 전시를 통해 많은 분들이 간직한 설악산 단풍의 추억을 되살리고자 마련되었다. 그리고 한쪽에는 아름다운 설악산 단풍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을 만들었다.
속초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우리가 간직한 예전의 추억을 되새겨 보는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박물관은 우리 지역과 관계 깊은 소장 자료들을 지속적으로 공개하여 관람객들이 속초시 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