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박형준 부산시장이 사상공단을 4차 산업혁명 중심의 미래도시인 `사상드림스마트시티`로 변모시킬 사업 현장을 찾는다.
`서부산행정복합타운(제2시청사)` 조감도
부산시는 6일 오늘 오후 2시 30분 사상드림스마트시티 서부산행정복합타운(제2시청사) 착수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착수식을 시작으로 사상드림스마트시티 부지에 건립을 추진할 `서부산행정복합타운`에는 부산시의 발전을 책임질 다양한 기관들이 입주할 예정이다.
위치도
`사상드림스마트시티 사업`은 노후돼 경쟁력이 약화된 사상공단을 재정비해 부산의 새로운 성장동력이자 혁신성장의 거점으로 탈바꿈시키는 사업이다. 그동안 사업비 확보 등 사업추진에 있어 어려움이 있었지만, 2009년 사상공단이 재생사업 지구로 선정된 이후 14년 만에 사상드림스마트시티의 중심허브인 `서부산행정복합타운`을 건립하게 돼, 혁신성장 거점 마련의 출발점에 섰다.
이날 박형준 부산시장은 착수식 참석에 이어, 오후 3시 20분 사상구 감전동에 있는 분뇨처리시설 현대화사업장을 방문해 사상드림스마트시티 정주환경 개선사업 현장을 직접 챙긴다.
이날 현장에서 박형준 시장은 공사 진척상황을 보고 받고, 추진사항을 꼼꼼히 챙기면서 관계자들에게 분뇨처리시설 지하화를 통해 그간 분뇨처리 시 악취로 고통받던 지역주민에게 하루빨리 쾌적한 정주환경으로 보답하고자 공정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서부산행정복합타운` 건립을 시작으로 국가 발전의 대들보 역할을 해온 사상공단을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산업혁신거점지역으로 발전시켜 4차 산업혁명 중심의 미래도시, 사상드림스마트시티로 새롭게 변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