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강릉시 보건소는 초고령사회를 대비하여 지역 대학과의 협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자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민 · 관 · 학이 함께하는 어르신 건강돌봄 다모아사업 운영
도내 최초로 강릉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모아 사업`은 민·관·학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역보건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해 8월 강릉영동대와 ‘다모아 서비스’ 지원 협약식을 체결한 이후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11월 3일부터 12월 2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총 10회 운영된다.
영동대학교 물리치료과, 안경광학과, 사화복지과 학생 및 교수진 등이 지역 주민들을 위해 건강보건, 눈건강, 심리기본교육 및 미술치료 등 안정되고 활기찬 노후 생활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상자는 읍·면 지역의 보건지소·진료소 내소자와 경로당 이용자 등을 대상으로 사전 예약을 받은 260여 명이 참여하게 되며, 이동 편의를 위한 대형버스와 프로그램 물품 등이 지원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영동대학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강릉지역 초고령사회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지역주민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상생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